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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glotAI
스스로 통역하는 AI.
"circle back next week"  →  다음 주에 다시 논의해요 "let's ship it"  →  바로 배포하시죠 "that's a hard no"  →  그건 절대 안 됩니다
스크롤 ↓
Why we built it

Meeting은 영어, 내 머린 한국어.
그 사이에서 뭔가 계속 흘렸다.

영어 미팅, 파트너 웨비나, 유튜브 테크토크… 뜻은 대충 캐치돼. 근데 뉘앙스까지 실시간으로? 그건 또 다른 얘기지. 회의체인지 캐주얼인지, 단호한지 여지를 두는지 — 단어는 옮겨줘도 그 까지 못 살리는 앱들, 많잖아.

01

말이 끝나는 순간, 한국어로

발화가 끝나면 바로 한 문장씩 통역. 마이크로는 회의를, 브라우저 탭 소리로는 유튜브·영상 자막을.

02

단어가 아니라 톤을 옮긴다

정밀 모드는 OpenAI 인식과 Gemini 번역으로 문장 단위를 정확하게. 회의·자막·캐주얼 문체까지 골라 쓴다. 이름·브랜드·약어는 영어 그대로.

03

단순함 위에, 진짜 실시간까지

여러 엔진을 거쳐, 정밀 통역은 OpenAI 인식 + Gemini 번역을 코어로. 여기에 전용 실시간 모델과 WebRTC 스트리밍을 얹어, 이제 말하는 즉시 자막이 흐른다. 양쪽이 서로 다른 언어로 말하는 양방향 통역까지, 설치형 PWA 하나로.

04

끝나도 사라지지 않는다

통역이 끝나면 회의록·실시간 기록·요약이 서버에 저장된다. 브라우저를 닫아도, 다른 기기에서 열어도 그대로. 내 기록에서 지난 세션을 언제든 다시 펼친다. 물론 통제권은 사용자에게 있다 — 민감한 자리는 저장 끄기로 남기지 않고, 원하면 언제든 지운다.

The identity

Oracle은 Autonomous, Tesla는 Autopilot.
우리는 Autoglot.

스스로 굴러가는 것들엔 auto-가 붙는다. 자율운영 DB도, 자율주행도. 통역도 그래야 한다 — 말하면, 나머지는 알아서. 이름 세 조각에 그 일을 담았다.

Auto
스스로 — 말하면 알아서 통역한다
glot
언어(polyglot의 어근) — 여러 언어를 넘나든다
AI
그 자율성을 가능하게 하는 엔진
#0E1116 #2E6BFF #7FA8FF #F4F6F8 — Liquid Glass
Under the hood

적용된 스펙

투명한 겉모습 아래, 검증된 조각들로 단단하게.

통역 방식
정밀 · 실시간 · 양방향
정확·용어집 / 말하는 즉시 / 두 언어 동시
정밀 통역
OpenAI 인식 + Gemini 번역
문장 단위 · 문체 4종 · IT 용어집(450+)
실시간 통역
gpt-realtime-translate
전용 통역 모델 · 말하는 즉시 한국어(<1초)
양방향 통역
한국어 ↔ 영어 동시
양쪽이 각자 말해도 자막이 동시에 · 대면 협상
입력 소스
마이크 · 탭 오디오
회의·대면은 마이크 · 유튜브·영상은 탭 소리
회의록
화자 구분 + AI 요약
통역 종료 시 자동 · 파일 업로드도 지원
기록 보관
서버 저장 · 내 기록 · 저장 끄기
회의록·실시간 함께 · 어느 기기서든 · 민감한 미팅은 저장 안 함 · 기간 후 자동 삭제
자막 경험
자막 PiP · 간격 조절
Document PiP · 떠 있는 창으로 미러링
공유
내보내기 · 메일
.txt / 클립보드 / 메일 · 영어 포함 선택
계정 · 이용권
로그인 · 시간권 결제
Supabase Auth · 토스페이먼츠 · 서버 차감
플랫폼
설치형 PWA · 다크/라이트
Vercel 서버리스 · iOS 포함
The maker

만든이

장재석 JaeSeok Jang
Cloud Sales Director · ISV Korea, Oracle
영어로 돌아가는 클라우드 영업 현장에서, 뉘앙스까지 실시간으로 잡고 싶어 직접 만들었습니다.
jae-seok.jang@oracle.com